★ point 3 찌르는 듯한 쾌감 자궁경부 ★
클리토리스에 대해서는 잘 아시지요?
여성의 대표적인 성감대로서 질입구에서 조금올라간 곳에 약간의 돌출된 지점이 있지요.소위 여성의 페니스라고도 불리는 곳,
그곳을 부드럽게 나비날개로 입술을 더듬듯한 감각으로 세심하게 마사지해 보세요. 짜릿짜릿한 흥분이 여성을 신음소리를 저절로 내뱉게 할테니까요.
반응을 보아가면서 조금더 강하게 조금 더 빠르게.느리게를 조절하면서 크낌을 물어봅니다. 가장 좋은 느낌이 어떤것인지를 섹스란 몸으로하는 가장 내밀한 대화이기에자,... 삽입시에도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사정하고 싶다면 사정하기전에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 95%의 여성에게서 오르가즘을 만나게 할 확률이 가장 확실합니다.
그리고 G스파트라고 불리는 질 입구에서 약 3cm들어간 지점인데..대략 50%의 여성이 이곳에 성감대를 가지고 있답니다.유명한 성감대이니 잘 활용하세요.
그러나 모두가 이곳을 오르가즘에 이르는 길로 이용하지는 않는다는거죠.단 절반의 여성만이 개발되는 곳이랍니다.
절반 정도는 아는 곳.. 그러므로 아내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지긋이 손으로 눌러주면서 반응을 알아보세요. 반응이 온다 싶으면 삽입시에 지긋이 눌러주거나 힘차게 그곳에 자극을 주면 당신은 화려한 섹스테크니션 킹에 등극합니다.이곳은 누구나 다아는 곳이고...
**** 특별주의 ****
이 방법과 경로는 섹스에 초보인 사람들에게는 귀유하고 싶지 않은 방법인데요. 왜냐하면 잘 모르고 힘으로만 밀어부치면 여성에게 고통과 실망만 주거나 질병을 유발할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세심하고 노련하게 할수 있을 때..충분하게 서로가 섹에 대한 세밀한 감각까지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일 때 여성의 느낌을 투명하게 확인하면서 세심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하시면 여성은 놀라서 도망가고 말테니까요!
'P스파트'라고 하는 자궁경부를 말하는 부위인데요. 보통 G스파트가 짧고 강렬한 즐거움을 준다면 P스파트는 폭풍처럼 밀려드는 강한 쾌감을 그것도 한번에 폭발하듯이 선사하는 성감대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노련하고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서툴게 힘으로만 밀어 부치면 자궁경부염증이나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자궁경부는 자궁과 가까운 부위이기 때문에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1년에 서너번 정도나 특별한 날에만... 반복하면 통증을 주기 때문이지요.
G스파트를 공략하다가 끝날 즈음, P스파트인 자궁 경부를 지긋이 공략하는데, 방법은 페니스를 삽입한 채 적절한 체위로 응용하면 좋겠지만 쉽지 않죠. 짧고 숨가쁜 피스톤 운동이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깊고 강하게 한 번씩 부드럽게 찌르는 동작이라고 할까? 리듬으로 따지면 8번은 얕게 공격하다 2번은 깊이 공격해서 끝내는 테크닉으로 표현하면 적절할 듯 합니다.
1년에 몇 번만 최고로 흥분한 날에만 사용하세요!^^*
자, 이제 남들은 모르는 'F' 'O' 'P'스파트까지 아셨으니 자신 있게 내 파트너를 리드하십시오. 여러 성감대를 동시에 자극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당신의 화려한 성 지식을 총동원해 밤을 즐겁게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