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관리사쌤부터 예사롭지가 않았는데...
대놓고 홀딱 벗겨서 전립선할때 핸플로 마무리 하는줄 ..ㅡ.ㅡ
언니는 오자마자 옆에 누워서 꼭 안고 서로 몸을 비비다가...
위에서 하다가 서로 앉은 상태로 꼭 안고 하다 정상위로..
뒤로 하고싶대서 뒤로 하다.... 그러다 쌌는데 왜 빨리 쌌냐며 아쉬워함 ㅋㅋ
몸매 좆고 얼굴 이뿌고 마인드 훌륭하고..
간만에 스파에서 핵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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