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관상이나 동작으로부터 명기를 꿰뚫어보는 방법을 전수하는 이로가와와다루씨(섹스연구가·작가)의
글쓰기 시작한 것은 무려 12살 때였다고 한다.
‘상대는 경험 풍부한 성인여성이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하니 이 여성이 꽤나 명기였습니다.
그녀에게 인도되어 속으로 들어가자 마치 질 속에 손바닥이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몇개나 되는 손바닥이 나의 페니스를 감싸듯이 문질러 천천히 물어 왔습니다.
나는 앗차하는 사이에 사정하고 말았는데 그 순간 애액을 짜듯이 입구를 몇 번이나 수축시켰습니다.
그때의 기분 좋음은 지금까지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로가와씨의 “여체연구”가 시작된 것은 이때부터였던 것인데 그에 의하면
명기라 일컬어지는 여성은 외견으로 판별할 수 있는 일정의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명기란 대체 어떤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해보지 못해 잘 알지 못할 것이다.
우선 명기의 조건을 간단하게 설명해 보고 싶다.
일반적으로 명기의 조건은 다음 6가지로 집약된다.
① 질문은 좁다.
② 질벽에 가늘고 깊은 주름같은 것이 있다.
③ 어떤 음경이라도 꼭맞는 신축자재성이 풍부하다.
④ 일어선 상태일 때 질문의 방향이 다소 하향으로 내려간다.
⑤ 질근육의 확대수축이 불규칙하고 크다.
⑥ 클리토리스가 질구의 바로 위에 있다.
밑에 붙은 성기로(④), 삽입때는 좀 답답함(①) 속에 넣으면 남근을 압박할 정도로(⑤)
질의 주름이 휘감긴다(②). 그리고 깊숙히 있는 자궁구의 주름이 앞끝을 감쌀 정도의 길이로(③)
삽입시의 감도도 좋다(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