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섹스를 하면서도 단순히 달콤한 말 정도 속삭여주면 더 흥분될거 같아.
매우 중요한 섹스팁인데 남자는 종종 자주 잊는거 같아요.
“오늘 너 정말 이쁘다” “완전섹시해”라든지 간간히 달콤한 말을 해주면
더 흥분되고 달아오르는데 그저 무작정 아저씨 같은 신음으로 일관할때
너무 건조한 섹스가 되어 버리죠.
8) 사정후 재빨리 성기를 빼는건 어쩐지 로맨틱하지 않아.
어느날 친구에게 그런말을 했더니
어쩐지 정액이 나온 상태 그대로 있으면 불쾌하다나요
그러면서 딱 첫 마디가 “빨리 빼야지 그럼뭐해?” 라는 멋없는 말.
진짜분위기 깨죠??
9) 아무리 충동적으로 하고 싶어도 적어도 약간의 전희는 줘야지
부부일지라도 다짜고짜 팬티부터 벗기는건 좀…
설거지를 하고 있을때였어요.사실좀 피곤하기도 했죠.
그런데 남편은 다짜고짜 다가와 치마를 올리기 시작했어요.
대충 아래를 만지는둥 마는둥 하더니 빨리 하자는거예요.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더군요.
무슨 짐승도 아니고 아무런 전희없이 다짜고짜 삽입을 하려고 하다니 말이죠.
10) 새로운 체위를 도전할때는 여자에게 시간을 좀 줘.
다짜고짜 발전이 없다고 구박말고!!
남자는 섹스를 할때 당연히 여자에 대한 배려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페이스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어찌 해도해도 늘지를 않냐고
해버리면 위축되고 상처받죠.
또 여자는 새로운 시도에 적어도 일말의 경계나 두려움이 있거든요.
못한다고 하면 토라지거나 화를 내면 어디 그 다음 섹스가 하고 싶어 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