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어두운 조명이면 좀어때? 난 숨소리와 매만짐이 좋을 뿐인데…
훤한 형광등및 섹스나 대낮의 섹스는 좀…
글쎄..그저 남자의 어떤 작은 바람이라는 생각은 해요.
시각적인 충족이 되야만 하는 것이 그들의 본능이라면
상대가 만족해야 하는 모습,
흥분하는 모습을 적날하게 하고 보고 싶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여자는 달라요~ 뱃살도 신경쓰이고 가슴크기도 그렇고,
그리고 무엇보다 조명이 너무 밝으면 집중이 되지 않아요.
5) 가슴좀 꽉 잡지 말아줄래?
게다가 유두만 너무 집중적으로 건드리는 것도 아프기만 할뿐 …
너무 한곳만 집중공략 하는건 고통일 뿐이죠.
특히 유두는요.
이미 흥분된 상태라 딱딱하고 서있는 상태인데
그걸 조물거리고 꼼지락 거리면 얼마나 아프겠어요…
지긋이 감싸듯 전체적으로 애무를 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6) 질 안으로 손가락을 넣고 너무 흔들지 말아줘.
질주변의 가볍고 부드러운 애무가 좋아.
순음순, 대음순을 주변으로 가운데 손가락 끝으로 숫자8을 그리는 거예요.
그리고 적당히 달아올랐다 싶으면 한번쯤 질안으로
손가락을 깊이 넣었다빼고 그 다음에 클리토리스와 그 주변을 살살살 자극하는거죠.
괜히 진동을 준답시고 너무 흔들어만 되면 아프기만 할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