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한국남자들이 정력과 삽입에 대해 착각하는 대표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자들은 남자의 성기가 커야 좋다할 것이다,
강하게 삽입하면 좋아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여자분들에 따라 큰 성기를 가진 남자를 좋아하는 분이 있고,
리듬에 따라서 강하게 삽입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소수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언제 어떻게 삽입을 해야 여성들이 좋아할까요?
우선 여성의 질 입구를 1,2,3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 질입구 ① / 질중간 ② / 질마지막 ③
- 평상시 여성의 질 모양 : ①,②가 비슷하고 ③이 큽니다. ②③은 가깝게 붙어 있습니다.
여성의 질 내부 모양은 흥분함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 흥분이 강해지면 ①이 수축되어 좁아지고 ③은 더욱 깊어 집니다.
- 여성의 성감대는 ① 질입구(1-3cm)에 몰려 있습니다.
②는 흥분함에 따라 내부가 넓어지기 때문에 성기의 두께로 자극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어렵습니다.
- ③은 깊어져서 결국 아무리 깊이 삽입해도 허공에 삽질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포인트는 ① 질입구(1-3cm)구간을 자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귀두로 1-3cm구간을 자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빠르고 강하게 삽입을 한다고 해도 1-3cm구간을 귀두로 자극하는 것만 못합니다.
긴-긴-구간은 힘을 들여도 자극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짧은 구간을 자극해 여성에게 극도의 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중수와 고수입니다.
성기의 길이가 여성의 만족도를 높여주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아직 길이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신 분들은 이제 길이에 대한 속설을 깨셨겠지요?
하지만 아무래도 두께에 대한 것은 무시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