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성감대, 무릎 공략하기
의외로 민감한 부위가 무릎이다. 드라마 ‘앨리의 사랑만들기’의 바람둥이 리처드의 주장에 따르면 여자들 중 열에 아홉은 무릎 뒷부분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면 금방 달아오른다. 이 이론을 한번 당신의 남자에게도 적용해볼 것. 반바지를 입고 뒹굴거리는 그에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그의 무릎을 쓰다듬다가 입으로 애무를 시작한다. 혀를 부드럽게 굴리며 그의 무릎을 앞뒤로 공략한다. 물론 뒤쪽에 더 많은 공을 들여야 함은 말할 나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