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를 보호하라
한 정신의학자의 이론에 의하면, 특히 남자는 개인 공간의 후방에 대한 경계심이 여자보다 크다고 한다. 그러므로 등 뒤에서 감싸안는 행동은 상대를 보호해주고 약점까지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부지불식간에 안도감을 준다. 그를 품에 안고 뒤통수에서 등까지 반복적으로 천천히 쓰다듬어준다. 그러면서 중간중간 그의 목덜미에 입을 맞춘다. 편안하고 달콤한 느낌과 약간의 성적 흥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테크닉. 연상보다는 연하의 남자친구에게 더 효과적인 애무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