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 없이도 섹스를 즐길 수 있다
질외 성교란 페니스를 삽입하지 않은 채 하는 섹스를 말한다. 예전에는 의학적인 면에서 임신 말기나 분만 후 회복기, 수술 후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일 때 이런 방법이 권장되었다. 또한 적당한 피임기구가 없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어떤 부부들은 더 나은 욕구 충족을 위하여 이 방법을 선호한다. 예를 들어 첫날은 삽입없이 관계를 끝내고 아쉬움을 남겨둔 그 다음날은 더 격렬한 관계를 갖는다. 그러면 남성은 더 강한 발기 상태를 유지하면서 평상시보다 더욱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임신기간 중 에 섹스를 하는 것이 다소 걱정스럽다면 삽입하지 않고 섹스를 즐겨보는 것도 괜찮다.
1. 옷을 완전히 벗지 말고 속옷만 입는다. 서로를 밀착시키고 애무한다. 이러한 방법은 다시 연애시절로 돌아간 느낌을 준다.
2. 서로에게 자위행위를 해주거나 배우자가 하는 자위행위를 지켜본다.
3. 많은 사람들이 구강성교를 전희의 빠질 수 없는 부분으로 여긴다. 하지만 구강성교만으로 오르가즘에 이르는 경우도 많다.
4. 페니스를 여성의 다리 사이에 놓이게 하고 음순 사이에 밀착시킨다. 질내삽입은 하지 말고 여성의 대퇴부를 압박하면서 전후 운동을 한다. 남성의 귀두부분이 클리토리스에 닿을 때 여성의 쾌감은 증가된다.
5. 페니스를 여성의 유방 사이에 밀착시키고 여성이 유방을 양손으로 모으면서 전후 운동을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