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지로
2-1. 클리토리스를 적극 활용하라
정상위 상태에서 너가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면 여친의 ㅂㅈ가 적나라하게 보일 것이다.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듀얼코어적 움직임을 보이면 좋다. 또한 여친 허리나 엉덩이에 베게를 놓거나 너가 의식적으로 위를 향해 피스톤질을 한다는 느낌으로 박아주면 G-spot+클리토리스의 메커니즘이지만 그 효과는 손보다 훨씬 뛰어나다.
2-2. P-spot은 멀티오르가즘과 연결된다.
자지로 pspot을 공략하는 방법은 별거 없다. 깊게 찌르면 된다. 깊게 찌를 수 있는 몇개의 체위가 있고 그 체위를 터득해야만 삽입시 P-spot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자지 길이랑은 크게 상관이 없는거같다. 각도의 문제인듯.
2-3. 오르가즘 도달시간
평균적으로 여자가 20분~30분정도에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 같다. 나의 경우 앞서 쓴 1-1은 무조건 행하고 들어가는 주의이기에, 전희 10분, 본게임 10분~20분 안쪽이면 여자가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그날의 분위기와 나의 체력, 여친의 몸상태에 따라 시간과 강도가 다르긴 하다. 또한 오르가즘은 3가지가 있다. 클리로 느끼는 1차, G-spot으로 느끼는 2차, P-spot으로 느끼는 3차. 3차가 멀티오르가즘이다. 나의 경우엔 1차를 전희에서 맛보여주고, 삽입후 1차를 한번 더 느끼게 한 다음 2차를 보여주고 끝내거나, 생리 전후해서 이빨 잘 털어서 분위기 잘 만들고 지속시간 길게 하면 3차까지도 간다.
* 팁
여자는 분위기나 이빨이 매우 중요하다.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거나, 야한 말을 하거나 하면 여친의 취향에 따라 흥분도가 달라진다. 이런 정신적인 포인트를 공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