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짧게 하라
전희 중의 펠라치오는 10~20초 정도로 짧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는 얼른 삽입하라. 일단 이 과정에 익숙해지면, 그녀는 펠라치오를 전희의 일부로 생각할 것이다. 이 때부터는 당신이 애써 요구하지 않아도 기꺼이 오랫동안, 새로운 방식으로 펠라치오를 해주고 싶어할 것이다.
5. 페니스를 가지고 장난치게 하라
처음부터 크고 딱딱한 페니스를 마주하는 것은 부담일 수 있다. 우선은 발기하기 전에 그녀와 페니스가 친구가 되도록 장난스럽게 접근하라. 노골적으로 펠라치오를 요구하는 대신 작고 말랑한 페니스가 얼마나 귀여운지 어필하면 된다. ‘똘똘이’ 같은 별명을 페니스에 붙여주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녀가 페니스와 친구가 된다면 펠라치오는 더 이상 무섭거나 꺼려지는 일이 아닐 것이다.
6. 프로로 만들어라
그녀가 펠라치오에 재미를 붙였다면 이제는 기술을 발전시킬 때다. 다만 꼭 기억할 것이 있다. 피드백을 주기 전에 5~10번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섣부른 요구는 그녀에게 통제되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고, 그러면 그녀는 다시 펠라치오를 싫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자유롭게 펠라치오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부드럽지만 확실한 의사표시를 하라. “좋아. 바로 그거야.”, “말도 안 돼! 자기 방금 어떻게 한 거야?”라고 말하면 그녀는 신이 나서 당신을 더 즐겁게 해주고 싶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