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면역력을 강화한다. 성*행위 도중에는
면역 글로블린A의 분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물질은 감기 독감 등에
잘 걸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방어한다.
골반 내로 흡수되는 남성의 정*액이
여성의 면역력을 증강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다섯번째,
순환기 질환을 예방한다. 2000년 11월 영국
브리스톨대 샤 에이브라힘 박사팀은 10년 간
건강한 남성 2400명을 조사한 결과 1주일에
적어도 3번 이상 섹*스할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
섹*스가 순환기계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땀을 흘릴 정도로 적어도
20분 이상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여섯번째,
섹*스가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부부의
정상적인 성*행위시에는 계단을 걸어
올라갈 때와 같은 압박이 심장에 가해지기
때문에 이로 인해 심장마비가 발생할
확률은 전체 심장마비의 1%에 불과하다고 한다.
실제로 작년 12월 영국 런던 세이트
토머스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성행위 중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람의 75% 이상이
혼외*정사를 하던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