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노화를 방지한다. 성*생활은 뇌를 자극해
노화와 치매, 건망증 진행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는 섹*스를 통해
분비가 촉진되는 두 호르몬(엔돌핀은 스트레스 완화,
성장호르몬은 체지방 줄이고 근육을 강화)의
작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의 경우
음*경의 퇴화를 늦춰 발기*부전을
예방하며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한다.
여덟번째,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의 활성화로
뼈가 단단해져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홉번째,
자*궁 질환을 예방한다. 여자가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면 자*궁 질환이 줄어들고 자*궁이
건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폐경 후 성*관계를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면 질 내부 조직과 근육이
약화돼 세균감염에 취약해진다고 한다.
열번째,
정신건강에 좋다. 아름다운 성*관계는
따뜻한 사랑을 주고 받는다는 진한 감정을 갖게 해 준다.
이는 결과적으로 자긍심을 높여 주며 우울증
무기력 의욕저하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고 한다.
이런 효과들 때문에 ‘
섹*스는 신이 내린 최상의 보약’이라는 말까지 있다.
그러나 이같은 혜택은 정상적인,
건전한 섹*스를 출발점으로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적잖은 부작용이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