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양양으로 출장을 갔었습니다.
술 한잔하면서 문득 언니야들이 생각이 나서
엄청난 구글링을 통해 출장 언니야를 발견하고 업체 연락을 취했죠 .
하.... 제가 ㅄ 이었습니다.
예약금을 조건으로 하는곳은 믿거 인거늘.... 뭔생각인지 그냥 예약금을 걸었죠...
다행이도 연락이 왔습니다.
실장인지 전화와서 갑자기 보증금을 50걸어달라 카더라고요 ?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제가 예약금도 걸어둔 마당에 뭘 믿고 그 돈을 거느냐라고 했더니
보증금을 걸어야 언니야를 보낸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약속시간 10분전이었는데도 말이죠 ??
환불을 요구 했더니 다음주에 입금을 해준다고 하더니만 역시나 잠수 ㅋㅋㅋㅋㅋ
상담원인지 실장한테 카톡을 했더니 매니저가 어쩌구 언니야가 어쩌구 하더니만
본색을 들어내더라고요 ㅋㅋㅋ
절.대.로. 선불 예약금 얘기하시는 출장 언니야는 믿거 하시길 바랄게요ㅠㅠ
그돈이면 수도권에서 다른 언니야를 만날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출장가면 다신 출장언니야를 안부를랍니다...
택시를 타고나가서라도 만나러 가든지 해야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