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서도 처음엔 가벼운 입술 접촉 후에 입술을 벌려서 조금 더 강한 애무를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강한 애무로 가면 간지러움이나 아내의 몸이 긴장할 수도 있습니다. 등과 엉덩이 애무는 아주 천천히 해야 합니다. 이쯤 되면 아내의 입김이 심하게 뜨거워집니다. 그 다음부터가 아주 중요합니다. 석녀인 아내를 색녀로 만들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성감이 느리고 섹스를 모르는 여성이라 해도 지금까지 애무를 이어왔다면 그 어떤 여성도 무장해제가 되어 있습니다. 한쪽 다리의 무릎을 구부려서 옆으로 들어 올린다. 그럼 항문 쪽이 개방됩니다. 이때 엉덩이 아래 부분으로부터 항문 가까이로 애무를 이어갑니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이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혀끝으로 항문을 자극합니다. 여기서 침대시트를 쥐어짜는 아내를 보면 낼 밥상 예약은 다 된 것입니다. 여기까지 20분 가까이 애무를 했습니다. 당신은 이미 선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내 남편이 이 정도로 멋진 남자였나? 하는 생각이 여자 열 명중 아홉은 됩니다. 더럽게 왜 거길 애무하냐고 묻는 아내라면 채찍으로 궁디를 후려갈겨라~
아내를 돌아 눕게합니다. 이제는 가슴과 음부를 떠올리면 됩니다. 맨 처음 어깨와 엉덩이를 떠올리시라 했기에. 잘 따라 오셨습니다. 이제 앞으로 돌아누웠으니 알아서들 하시라. 가슴과 음부를 애무한다면 아내는 삽입도 하기 전에 오르가즘을 느끼게 됩니다. 설령 이것이 되지 않는 다해도 몇 번만 반복하다 보면 아주 빠르게 절정을 느낍니다. 사람의 몸은 항상 전에 있었던 쾌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번 섹스 시엔 전에 느꼈던 쾌감을 알고 있기에 전보다 빠르게 그런 흥분상태에 도달합니다.
아내 역시 남편을 애무할 때는 오럴섹스, 즉 펠라치오를 생각하면 안 됩니다. 등과 어깨, 허리 그리고 엉덩이와 항문을 애무 해보십시오. 그 다음에 유두와 음경으로 애무를 해본다면 안마시술소에 출퇴근 하는 남자라도 절대 안 가게 됩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아내에게 받게 되기에 처음 보는 년들에게 홀랑 벗고 눕는 그런 슬픈 상황은 생기지 않습니다.
내 아내가 성감이 둔하다, 흥분이 안 된다, 불감증이다 등등 이유도 많고 많다. 남편이 잠자리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병원에 가기 전에 이 방법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각이 둔하게 발달된 사람들의 몸을 깨우는 방법은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섹스의 답은 뒤에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포개지는 섹스 말고 뒤에서 문을 열어줘야 앞에서 난리가 난다는 걸 배워둘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