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명기 경험담
내 그것이 그녀의 그곳 근처에 도착하자, 마치 진공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듯이 제 물건(?)을 빨아들이는 거예요. 근데 충격은 삽입 후예요. 그녀의 그곳은 그 어떤 여자의 것보다 촉촉하고 밀착되어 있더라구요.
믿지 못하겠지만 마치 드럼세탁기에 들어간 빨래처럼, 입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추잉검을 씹듯이 그녀는 날 주물렀어요.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 전 아직도 모르겠지만 정말 말로만 듣던 명기를 만난 기분이었어요.
여성의 경우에 있어서는 성을 단련시키기 위하여 수축력과 흡착력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30세 되는 여자 곡예사의 놀라운 비술이 알려지고 있는데 그것은 마개를 딴 맥주병의 맥주를 손에 사용치 않고 아랫 입으로 물고서 관객 앞에 운반해 간다.
100 원 짜리 동전을 그 병 위에 올려 놓고 역시 빨아 올리며 계속해서 20 여개 정도까지를 빨아 삼기기도 한다. 비법은 괄약근의 단련에 의한 것인데 이 곡예사는 4 년 동안을 계속하여 단련해 오고 있다.
그런데 엣날 중국에서는 대야에 있는 물을 빨아올린다는 놀라운 재주를 가진 여성이 있었는데 도교(道敦) 로 수련한 여성이 있었다고 한다. 송나라의 학자 주자는 (양기가 일어나면 금석도 꿰뚫는다) 고 말했는데 (어떠한 고난도 정신의 집중을 이루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음양의 길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