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눅들지 말자
일단 초보분들의경우 룸에서 너무 주눅들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경험이 없기에 그럴수는 있지만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언니들을 대하시면 유머나
개그등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수 있을겁니다.
언니들두 사람이기에 같이 있고싶은자리가 있고 학창시절 교장선생님 조회같이 지겨운
자리가 있습니다.
평소 친구 들과 대하하던것에서 조금더 야한 농담을 석어서 하시는 것두 좋은 방법이구요.
그동안 못해봣던 적나라한 표현을 하는 것두 괜찮은 방법입니다.
* 아가씨를 무시하시 마라
나이가 조금 있으시거나 조금 개인적이 분들 일단언니들을 너무 무시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두 접대를 하는 입장에서 당혹스러운 일들이 몇번 있었습니다.
상소리 및 기분이 나쁠정도에 말투 개인적으로 비하한다거나 깔보는 듯한 행동등 이런경우 그날은 걍 술이나 먹어야 합니다. 것두 졸 기분 안좋게요....
웃구 즐기면서 술을 먹어두 시간이 모자른데 인상쓰면서 이리저리 눈치보면서 술을 먹어야 한다면 참 재미 없겠죠
좀더 인간적인 대우 막말을 하더라두 재미있게 돌려서 하는것두 괜찮습니다
손님에 경우만 있는게 아니라 언니들의경우도 있지요
이렇게 분위기 잡히고 언냐들하고 관계가 좋아지게 되면 룸에서 뿐만아니라 그 외의 장소에서도 관계를 만들수 있는데.
그것을 우리는 일명 작업이라고 하지요.
작업이라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것 같의면서두 쉽다고 하더군요.
알면 쉬운거고, 모르면 어려운게 세상이 이치니까 이런말이 나온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