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산 오피 달리러 갔다가 실장님이 전화, 문자를 씹히고 못 달렸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전화와 문자를 안 받았던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그때 예약하고 보지 못했던 매니저를 방금 12시 타임 다른 업소에서 우연히 보고 전, 후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때 예약한 업소가 단속당했었다고 내가 예약한 시간이 8시였고 단속당한 시간은 5시쯤 그런 줄도 모르고 전화, 문자도 안 돼서 실장님 욕 엄청나게 했는데 괜히 미안해집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때 업소폰도 다 압수 당했을텐데 것도 모르고 여러차례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했는데 경찰에게 전화 올까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