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기를 꿈꾸는 여성을 위하여... 후천적으로 명기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
예로부터 명기(名器, 유명한 기물)가 되기 위한 여성들의 노력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얼음물의 자극으로 질회음(사람의 음부와 항문사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큰 얼음 덩어리를 천장에 매달아 놓고 나체로 누운 후, 얼음이 녹은 차가운 물방울이 배꼽에 떨어지도록 하는 방법으로 명기의 자질을 쌓아갔습니다.
지금도 많은 여성들이 항문조이기(케겔운동), 소변볼때 4~5번씩 끊기 등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질 수축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성들이 명기가 되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하는 이유는 '명기는 후천적'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실제 선천적인 명기는 몇 만 명중 한두명에 불과합니다. 과거에는 선천적인 명기의 소유자를 다음과 같이 식별하곤 했습니다.
음성이 허스키하고 느린편이며 말라 보이는 여성, 내성적인 여성이며 엉덩이와 허리 하단에 군살이 없고
뒷무릎과 정강이 사이의 살이 매끈하며, 목 근처에 약간의 근육이 있어 보이는 여성, 피부색은 검은 편이고 평상시 고개를 약간 숙이는
스타일의 여성, 성교시 대단한 실력을 발휘하는 여성들을 명기라고 한다면 남성들은 명도(名刀, 명검)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우선 명도의 조건은 성기는 크고 둥글게 생긴 귀두를 지니고 있어야 하며 발기를 했을땐 위로 치솟아야 아랫배와 약 45도 각도가 유지되는 것.
여기에 성기표피에 사마귀가 있다거나 표피 자체가 우둘투둘하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크기도 무시할 수없습니다. 크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만 음경 왜소가 의시될 정도로 작은 성기는 명도에서 제외될 수 밖에 없습니다.
파트너로 명기 혹은 명도를 만난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명기와 명도를 찾아 헤메는 일보다는 자신이 스스로 명기 혹은 명도가 되는 일이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후천적인 노력 끝에 명기 혹은 명도가 된 사람들은 사랑하는 자신의 파트너 역시 명기, 명도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