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기를 꿈꾸는 여인을 위하여... 그렇다면 명기를 알아볼 수있는 관상술이 있을까요?
명기가 존재하고 명기를 구분하는 문화나 품계가 있다면 그에 따른 관상술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명기에 대한 관상술도 일본이나 중국 황실에서는 발달되었습니다.
명기를 구분하는 직업을 채홍사라곳해서 그들은 미모와 명기를 겸비한 여색을 물색하러 다녔습니다.
< 명기의 관상? 그들은 어떻게 명기를 찾았을까요? >
얼굴을 보고 명기를 찾는 방법은 우선 눈과 귀, 코, 입술을 보고 구분합니다.
명기의 관상 첫째, 눈은 간, 귀는 신장, 코는 폐, 입술은 비장으로서
명기는 그 구조가 정확한 비율로 크기나 형태가 일정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을 지녀야합니다.
명기의 관상 둘째, 귀의 구조를 명기의 형태로 판단하여 귓밥과 귓구멍 사이가 좁고
귀의 형태가 전체적으로 오목하게 오믈린 것이 명기라고 판단 합니다.
명기의 관상 셋째, 입술의 구조를 명기의 감촉으로 판단하며 입술이 도발적으로 볼륨있고 도톰하여
입술끝이 위로 올라간것을 명기라고 판단합니다.
명기의 관상 넷째, 코가 명기의 전체적인 구조로 보고 콧밥이 발달되어 있어야 대음순, 소음순이 발달되었다고 보며
코끝이 오똑하고 살아있어야 명기라고 판단합니다.
명기의 관상 다섯째, 눈은 명기의 반응점으로 보고 눈의 검은자, 흰자가 뚜렷하게 구분되고
눈이 밝고 맑아야하며 눈이 약간 위로 치솟아야 명기라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