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에게 69 이야기 했더니 생리 막 끝났다고 괜찮냐 그러길래 괜찮다고 코박죽을 했는데 피맛이.......완전 내 취향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본게임 시작 하는데 말도 없이 노콘을.........그렇게 끝 마무리하고 노콘 얼마 더 줄까 물어더니 자기가 좋아서 한거라 택시비 하게 2만 원 더 주라고해서 더 주고 나왔네요 ㅋ
나오는데 피맛 생각에 11시 다시 예약 잡고 3시간 기다렸다 들어갔는데 이야기 하는데 정신 팔려서 한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페이만 지불하고 나왔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