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처녀막에는 조금의 틈도 없을까?
일반적으로 처녀막하면 조금의 틈도없는것처럼 아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다. 지름 2센티정도의 구멍이 있는 주름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여성들이 한달에 한번하는 생리는 이구멍을 통해서 나오는것이다.
7.처녀인지아닌지 알수있나??
남성들이 처녀막에대한 환상을 가지고있는데 처녀막은 여성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나오는것인데 처녁막을 가지지않고 태어나는 여성도 있고 격렬한 운동때문에 파열되는 경우도 가끔일어나며 탄력성이 좋아 여러번 남자와 관계를 해도 없어지지 않는경우 또한 있다. 요즘은 놀만큼 놀다가 결혼할때는 요조숙녀로 변하기 위해 처녀막 재생수술이라는것을 하는경우도 많기때문에 남자들은 처녀막이 처녀의 상징이라는 환상을 하루빨리 버리는게 현명한것이다. 이런한 사실들로 처녀막은 처녀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처녀를 구분할수 있는것이 전혀없을까? 방법이 있긴하다. 여성의 혈액속 항체가 그것이다. 정액이 여성의 몸에 들어가면 여성의 혈액에서는 정자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한번 만들어진 항체는 없어지지않는다. 그러므로 처녀를 구분할때는 이항체를 조사하면된다. 하지만 이것또한 100% 확실한 방법이 될수 없는것은 키스 또는 수혈로도 항체가 생기는 여성도 있기 때문이다. 성관계시 콘돔을 사용했다면 이또한 항체가 생기지 않는다. 정말 완벽한 처녀구별법은 없는가를 찾는것보다 남성의 처녀 환상에서 빨리 깨어나는것이 더빠르지않을까?
8.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피임을 했을까?
신분에따라 방법이 달랐는데 낮은 신분의 사람들은 빙초산이나 납성분이 있는것을 물에 타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주로 독성이 있는것을 사용 했다고 전해지고있다. 신분이 높은 사람들은 약재나 향기요법을 주로사용했는데 클로오파트라가 사용했다는 방법으로는 유향(열대식물 말린것)과 올리브유 서향을 질안에 삽입하는것이 있었고 양배추, 무화과, 석류, 소금, 천연탄산소다, 악어똥등을 질안에 삽입하는 요법을 사용했지만 성공률은 낮았다고 한다.
9.임신중에 여성의 몸안으로 들어온 정자는 어떻게 되나??
정자가 좋아하는 것은 알카리성징이지만 여성의 자궁안은 산성이다. 다만 배란기때에는 정자활동을 돕기위해 여성의 자궁입구에서는 점액을 분비하는데 임신중에는 이러한 배란기가 없기때문에 성관계시 자궁으로 들어온 정자는 자궁안에서 죽게되며 임신중 아기는 난막 안에 있기때문에 영향을 받지않는다.
10.발기는 남성만 일어나나??
남성의 성기와같은 것이 여성의 클리토리스이다. 클리토리스 즉, 음핵이 발기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그발기는 남성들의 횟수와 주기와 같다는것이다. 잠을 자는동안 여성도 남성처럼 발기를 하는것이 발혀진것이다. 다른 연구결과로는 야한 사진이나 야한모습을 보여 주었을때 여성의 질벽에 흐르는 혈액량이 증가한다는것이다. 야한사진이나 야한 동영상을 보고 흥분하는것은 남성들만의 모습이 아니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