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야외
자연의 정기를 받아 감도가 높아진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예부터 자연 속에서 섹스를 즐기는 습관이 있다. 들판이나 해변, 수영장 등에서 야외섹스를 즐기는 커플들이 꽤 많은 편이다.우리의 조상들도 이런 야외 섹스를 즐기는 편이었다. 요즘 가끔 심야에 공원 등에서 사랑의 행위에 몰두해 있는 커플을 볼수 있지만 아직은 이런 야외섹스 애호가는 극히 일부에 한정되어 있는 듯하다. 그러나 야외 섹스는 매너리즘에 빠진 커플이나 섹스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어 섹스를 즐기게 한다. 이때 남녀는 기대이상으로 격렬하게 타오르게 된다. 방법에 따라서는 빌딩 그늘이나 공원의 벤치를 이용해 사랑을 나누는 것도 가능한다.
야외 섹스를 자연스럽게 갖기 위한 요령은 서로 흥분에 휩싸여, 삽입에 시간을 끌면 여성이 주위의 눈을 의식하기 때문에 섹스가 불가능해진다. 시간을 두고 충분한 엑스터시를 얻기 위한 섹스는 호텔이나 집에서도 가능하므로 이때는 유희적인 엑스터시를 얻기 위한 섹스는 호텔이나 집에서도 가능하므로 이때는 유희적인 행위로 그치고 가능한 빨리 행위를 끝마치는 것이 좋다. 채위는 TPO에 맞춰 입위,좌위,후배위 등을 알맞게 이용하면 된다.
몰론 이러한 야외 섹스를 즐기려면 두 사람이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서로 의견 통일이 되어야 가능하다. 일방적인 섹스는 오히려 남성의 일방적인 욕망만으로 이를 요구해 보았자 소용없은 일이다. 이처럼 평소와 다른 특별한 장소에서는 섹스야말로 상대 여성에 대한 배려가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