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쾌감 백발밸중! 회음과 고환
그의 다리를 과감하게 쫙 벌려라. 그곳에 쾌감률 백퍼센트인 알짜부위가 숨어있다. 바로 고환과 회음부. 이곳은 귀두만큼 어쩌면 귀두보다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강한 자극이 필요하진 않다. 회음은 혀끝이나 표면으로 쓸어 올리거나 쓸어내리고 고환은 입에 넣어 살짝 빨아본다. 약한 부위인 만큼 어디까지나 소프트한 자극이 제격이다.
4. 이거저거 하려다 망할 수도 있다. 일단 기본에 충실하자.
(1) 시각 자극에 약한 것이 남자다. 무릎을 꿇고 그가 당신을 내려다 볼 수 있도록 하거나 그를 눕히고 十자 방향으로 누워 남성이 여성의 얼굴을 보기 쉬운 각도로 해주면 그는 더욱 훙분할 것이다.
(2) 페니스 전체를 입에 넣고 앞뒤로 움직여 소위 피스톤 운동을 한다. 머리 전체를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힘이 덜 든다. 이때 중요한 것은 페니스를 조이는 흡입 강도!
(3) 귀두는 가장 성감이 높은 부위다. 입술이나 혀에 힘을 주고 요도구 주변이나 귀두관을 훑는다. 펠라치오 초보자에게도 시도해 볼 수 있는 테크닉.
(4) 페니스의 뒤쪽 근육, 이곳은 틀림없이 흥분하는 민감한 부분이다. 혀를 넓게 펴거나 혀 끝만을 이용해 뿌리에서 끝까지 상하로 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