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섹스 중 키스하기
대부분 섹스 자체를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여성의 상당수는 섹스를 당하는 위치에 있게 됩니다. 음양의 조화로도 위에서 요철의 튀어나온 부분을 밀어 넣는 것이 남, 아래의 들어간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여성이 음으로 묘사되어 있죠. 피동의 입장에서 혀의 움직임은 제한적이고, 여성은 혀뿌리의 힘을 반 이상 제거합니다. 이는 본능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혀의 중간과 끝으로만 키스를 이어 나가게 되는 거죠.
남성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실제 키스하는 와중에 혀의 힘을 빼고 살짝 늘어진 상태에서 중간 부분부터 살짝만 움직여도 혀끝은 꽤 큰 반경을 그리며 용트림하게 됩니다. 이 정도의 효율이면 장시간 키스해도 입안이 얼얼하다든지 등의 부작용은 생기지 않겠죠.
그리고 혀를 최대한 내미는 행위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혀의 실제 길이는 목 뒤에 있는 부분까지 합치면 거의 30cm에 육박하며, 심장과 턱 근육과 함께 가장 강력한 인체 근육 중 하나입니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위를 과하게 이용하면 후유증은 반드시 따라오게 되죠. 키스할 때에 상대방의 입안을 청소해주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혀는 적당히 내미는 것이 좋습니다.
혀 중간에서 약간 앞쪽 부분 정도만 여성의 입속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힘을 적당히 뺀 상태에서 서로의 혀끝과 라인을 느끼며 즐기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