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달릴때는 거의 나의 의지와는 달리 가끔 아니 거의 자주 사정을 조금 빨리하는편이었어요
조루의 기준이 애매하지만 더하고 싶은데 헉~~!!하고 사정할때 있잖아요
가끔은 언냐가 좋아할만큼 오래할때도 있었는데 아주 가끔이었죠
그렇다고 그리 오래한거는 아니고 적당히 즐길정도죠...요때는 언냐들이 폰번호 줄때도 있었는데 ㅜㅜ
어쨌든 조루기가 많았어요
그러다 아는 지인을 통해 조루약이라는 프릴리지라는 약을 알게 되었죠 ㅋㅋ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당히 효과는 있었던듯 합니다
아마도 자신감 같은게 늘었다고 할까요
약을 먹었으니 더 잘하고. 오래할수 있다는 ㅋ
어찌되었든 여러번 복용후 자신감 같은게 생기고 적당히 조절할수 있게 되더라고요
아마도 조루의 문제점은 자신감 아닐까 합니다
언냐들은 선수잖아요
선수들 상대로 어찌 안당할수 있을까요 빨리 사정시키는 방법 그아이들이 훨 잘아는데
어떻게 하면 자극받고 어떻게 움직이고 만지면 빨리 싸게하는지 선수잖아요
자신감 극에 찼을때ㅋㅋ 섹 밝히는 애들 시간 구애받지 말고 엄청 해대요 빨리싸달라는 말은 들은적은 없담니다
오히려 더해달라고 앵기더라고요 시간 미루면 된다고
쓰다보니 그아이. 생각나네요. 분당에 페티쉬끼있던애 지은 또는 보라
지 동호회 애들이랑 2:1 하자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