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매독.
한때는 전세계적으로 유행한 성병이지만 1940년대에 페니실린이 개발되면서 드물어졌다.
초기에는 외음부에 발생하나 치료하지 않으면 수년 후 다른 장기로 확산되는 세균감염이다.
외음부나 피부의 점막을 통해 침투하며 치료를 하지 않으면 치명적이다.
감염시 성기에 단단한 궤양과 멍울이 생긴다. 3단계로 증상을 나누며, 2기 매독을 치료하지 않으면
10년~20년 후에 3기 매독이 발병하게 되는데 정신병이나 척수에 손상을 입어 못 걷게 되는 수가 생긴다.
나는 사까시만 했으니 처녀다 혹은 후장만 따였으니 나도 처녀다 라는 여자들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미친년이기 때문이 아니라 매독은 구강성교나 항문성교를 통해서도 감염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