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는 세균성 질염.
냉, 대하증과 함께 비린내가 난다. 성관계후 이러한 증상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된다.골반염을 앓을 확률이 높아지고, 임신중에 세균성 질염을 앓게 되면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양막에염증이 생겨 양수가 조기에 터질 수 있다. 조산을 하게 된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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