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을 애무 할 때에는 여성이 엎드린 채 엉덩이를 높이 드는 자세가 좋다.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애무를 하는 사람도 편고 받는 사람도 편한 자세이기도 하다. 이때 남성은 항문을 혀로 한번 핥고 마는 것이 아닌 정성스럽게 항문 주위까지 핥으며 부드럽게 애무한다. 엉덩이 볼기를 양쪽으로 벌리며 항문을 노출시켜 핥으면 성기까지 간접자극되어 더욱 큰 쾌감을 줄 수 있다.
Tip> 항문을 애무 할려고 할 때 여성이 부끄러워 한다면 ‘당신의 모든 부분은 달콤해’ 또는 ‘향기로워’라는 표현으로 여성을 안심시킨다면 섹스를 통해 얻는 쾌감과 함께 사랑의 깊이도 한층 더 깊어질 것이다.
[항문성교 전 괄약근 이완하는 법]
-손가락이나 섹스토이(애널비즈, 바이브레이터, 딜도 등)의 거칠거나 날카로운 부분이 없도록 잘 다듬고 체크한다.
-진동을 주며 부드럽게 압력을 가하며 긴장을 풀어준 후 손가락(혹은 다른 섹스토이)을 삽입한다.
-처음에 손가락 1개를 넣고 기다렸다가 다음엔 2개를 넣는다. 항문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도록 천천히 여유를 가진다.
-항문에 넣은 손가락을 곡선을 그리며(곡선을 상대의 몸 앞뒤로 그리며 옆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2~3cm정도 깊이로 넣었다 뺐다는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