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와 여자는 동일한 수면시간을 필요로 한다
(남성이) 수면 중이나 잠들기 전 침대에서 이리저리 뒤척이는 것은 여성에게 심리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뿐 아니라 인슐린 농도와 염증 수준을 높인다. 이것은 건강에 이상을 일으키는 위험요소다. 2008년 미국 듀크대학의 에드워드 수와레즈 교수가 210명의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항생제는 피임약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심지어 의사들 중에도 이렇게 믿는 사람이 많다”고 캐롤은 말한다. 피임약 만을 먹었을 때 피임에 실패할 확률은 100분의 1 정도다. 이 같은 실패율은 대부분의 항생제와 함께 복용했을 때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캐롤은 말했다.
▶여성이 처녀이면 의사는 이를 알 수 있다
의사들은 10배로 확대해서 보았을 경우에도 성적으로 활발한 여성과 처녀를 정확하게 구별하지 못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돼 있다. 처녀막에 구멍이 있는지 여부를 찾아보는 것으로는 알 수 없다. 처녀막에는 원래 구멍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