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본격 섹스: 페니스를 활용하라!
- 삽입 전 그녀에게 만져달라고 해볼 것.
의외로 여자가 그곳을 만지기를 두려워하거나 수줍어하고 있다면 여자의 손을 그곳에 갖다 대고 만져달라고 은밀히 말해보자.
- 삽입 전에 페니스로 여자를 자극하라.
보통 손으로 여자가 어느 정도 젖었는지 가늠해보기 마련. 하지만 손 대신 페니스를 활용하면 여자의 흥분은 배가 된다. 대음순과 소음순을 적절히 어루만지듯 페니스를 손으로 잡고 그녀의 그곳을 자극해보자.
- 삽입 후에는 텐션을 줄 것.
때론 강하게, 때론 약하게, 때론 빠르게, 때론 느리게, 때론 깊게, 때론 얕게 자유자재로 당신과 여자의 삽입 간(?) 보는 것이다.
- 치골끼리 부딪혀라!
피스톤 운동을 빠르게 하다가도 갑자기 멈춰서 음모끼리 마찰을 주는 것이 좋다. 이때 적당히 골반을 돌려 여자의 질 안을 탐구해도 섹스의 즐거움은 더 커진다. 특히 이때 여자의 신음이 더 간드러지고 교성이 커진다면 이미 당신의 섹스에 만족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과감한 도전을 하자.
해보지 않았던 체위로 변형한다던 지, 아니면 여자에게 피스톤 운동시 페니스가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모습을 함께 보자고 제안해보자. 다소 부끄럽더라도 섹스에 몰입한 상태라면 오히려 그 흥분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 깊은 삽입과 피스톤 운동
여자에게 고통이 가지 않는다면, 여자는 깊은 삽입에 더 열광하기 마련이다. 깊은 삽입과 빠르고 강한 피스톤 운동을 오르가슴으로 향하는 마지막 10~20초에 활용하라. 어쩌면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끼는 최고의 섹스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