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걸음은 페니스의 활력제
걷는 게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가까운 거리는 차를 타지 않고 걷는다든지 출근 전에 아침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걷는 것은 건강에도 좋지만 특히 하반신 단련에 매우 좋다. 그 이유는 발을 움직이는 신경과 페니스를 움직이는 신경이 같은 자율신경과 반사기능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이다. 즉 발을 움직인다는 것은 페니스를 단련하고 있다는 뜻도 된다. 또 혈액순환을 촉진해 나이에 따른 성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따라서 걷는 것은 정력 증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아침 출근 길은 가급적 걷도록 하자.
걸을 때에는 터벅터벅 힘없이 걷지 말고 활기차게 성큼성큼 걷도록 하자. 또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심장은 많은 양의 혈액을 한꺼번에 내보내고 폐는 더 많은 산소를 흡수하려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운동을 되풀이하면 체내의 심폐기능이 튼튼해져 웬만한 운동으로는 심장이 쿵쾅거리거나 헉헉거리지 않게 된다.
이것은 섹스에도 매우 중요하다. 심폐기능이 좋아지면 섹스를 할 때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숨이 차올라 헐떡이는 일 따위는 없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