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마지막으로 달리고 현타가 쎄게 와서
정말 3~4개월동안 업소 생각이 안나드라구요.
물론 그동안 헬스에 빠져서 PT비용을 많이 쓰긴 했습니다;;
이제 4개월이 지나고 5개월차가 되는 중 슬슬 업소 생각과.. 욕구가.. 펑.. 펑.. =_=
잠도 안 올정도로 욕구가 샘솟네요..
4개월 전에 투샷으로 끝내던 중..
매니저가 갑자기 남자같은 걸걸한 목소리로
투샷은 남자들의 욕심이야~라고.. 하는데
갑자기 정이 확 떨어지고(물론 처음 본 사이지만..)
현타가 쎄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야맵에도 잘 안들어오게 되고.. 했더랍니다..
이제 월급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월급날 당일에 반차쓰고 바로 업소가서 달리려 합니다.
어디 업소를 가면 좋을지 계속 보고 있는데
보기만해도 행복하네요
근데 리뷰없는 업체들은 선뜻 도전하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