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장점은 역시 성관계시 마지막 사정을 질 내에 하더라도 임신할 확률이 낮다는 점이다.
카사노바의 특성상 여성의 임신은 자신의 화려한(?) 이력에 커다란 족쇄를 채울 수도 있는 일.
그렇기에 생리 중인 여성과의 섹스는 그런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금상첨화인 셈이다.
임신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기에 자신은 생리 중인 여성과 마음껏 질펀한 섹스를 즐긴다고.
물론 단점도 있다고. 생리를 하는 여성과는 오랄섹스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에로사항.
남성은 여성에게 오랄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지만 남성은 여성의 질 주위를 입으로 애무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여성의 적극적인 펠라치오가 그런 아쉬움을 달래준다.
또 생리혈로 인해 이불이나 시트를 버릴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타올이나 시트를 따로 준비해야한다는 번거로움도 있다고.
일본의 경우에는 여성의 생리혈에 집착하는 생리혈 페티시에 빠진 남성도 있다고 전한다.
일본의 일부 남성의 경우에도 생리 섹스에 빠져 허우적대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물론 생리 섹스에만 집착하는 경우 변태로 오인 받을 수도 있지만 무조건적인 기피 역시 좋지 않은 태도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생리 중 섹스에 대한 주의사항도 다른 전문사이트의 글들을 발췌, 친절하게 남겼다.
생리 중 섹스는 세균 감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위생에 신경 쓸 것을 권하고 있다. 낯선 이와의 성관계시에는 필히 콘돔을 써야한다고 강조한다.
또 상대가 출혈이 너무 심하고 심한 생리통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관계를 갖기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한번 하려다 오히려 즐길 수 있는 좋은 관계(?)가 영원히 끝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